Human Connection
가장 높은 기술을,
가장 낮은 문턱에서 만납니다.
화면 속의 차가운 코드보다, 사람의 뜨거운 열정을 믿습니다. 서울의 기술력을 구미의 속도로.
제가 15년간 쌓아온 기술의 정점은, 당신의 아이디어를 가로막는 두려움을 없애는 것입니다.
"기술 때문에 포기하기엔, 당신의 아이디어는 너무나 소중합니다."
기술 소외가 없는 세상, 바로 이곳에서 시작합니다.
"지민이(18세)는 코딩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한숨이 나왔습니다. 15주 후, 지민이가 만든 급식 리뷰 앱은 500명의 학생이 사용하고 있습니다."